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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한국외국어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을 전공했다. 단편 소설 〈십자수〉로 근로자문화예술제 대상을 받았으며, 뮌헨국제청소년도서관에서 펠로십으로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한겨레 어린이책 번역작가 과정〉과 〈김선희’s 언택트 번역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공감하는 번역》《월든-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최초의 녹색 서적》 등을 쓰고, 《드래곤 길들이기》《윔피 키드》《구스범스》 시리즈와 《마지막 이야기 전달자》《팍스》 등 3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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