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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 뤼트케(Alf Lüdtke)'일상사(Alltagsgeschichte)' 연구의 선구자이다. 괴팅겐 맥스 플랑크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아래로부터의 역사'를 정립했다. 에르푸르트 대학교와 한국 한양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지배와 피지배의 이분법을 넘어선 '아집(Eigen-Sinn)' 개념을 창안하여 현대 역사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 책에 수록한 글은 그가 생전(1943-2019)에 마지막으로 집필한 논문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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