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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천시인. 1986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눈물은 푸르다』, 『나의 밥 그릇이 빛난다』, 『고양이의 마술』, 『인생은 짧고 기계는 영원하다』, 『용접의 시』, 『그리운 네안데르탈인』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노동과 예술』이 있다. 제20회(2002년) 신동엽 창작상, 제5회 오장환 문학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 『골목이 골목을 물고』, 『내가 지은 집에는 내가 살지 않는다』, 『신동엽과 문화콘텐츠』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신동엽 문학기행 - 이 세상에 나온 것들의 고향을 생각했다』, 『천만 촛불바다 - 촛불혁명기념시집』, 『우리 모두가 세월호였다 - 세월호 추모시집』, 『행복한 문학편지 - 48인의 작가가 독자에게 들려주는 못다한 이야기』, 『2003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등이 있다. 2025년 7월 향년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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