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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동1959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안동대학교, 동국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9년 시집 『기억 속에 숨 쉬는 풍광 그리고 그리움』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여, 제2시집 『손이 차가워 지면 세상이 쓸쓸해진다』, 제3시집 『지금 그리운 사람』, 제4시집 『금강송 이주촌』, 제5시집 『꼴』, 제6시집 『나 흔적이 되려 하네』, 제7시집 『정숙한 목련』, 시선집 『세한도』가 있다. 율목문학상, 경기문학인대상, 경기펜문학대상, 제23회 영랑문학상대상, 한국시학상 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현대시인협회, 경기문학인협회, 한국경기시인협회, 글밭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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