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명예교수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신학교 총장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졸업(신학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졸업(신학석사)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에서 종교개혁사 연구
연세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졸업(Ph. D.)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및 연합신학대학원 교수 역임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장 겸 연합신학대학원장 역임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연구교수 역임
한국교회사학회장 역임
한국칼빈학회장 역임
한국교회사학연구원장 역임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장 역임
| 저서 |
『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와 사상』, 『칼빈: 생애와 사상』, 『루터의 생애와 사상』, 『종교개혁』 등 다수
| 논문 |
“The Young Calvin and Later Calvin: Changes in His Theology,” Calvinus Evangelii Propugnator. “Calvin on Deification: a reply to Carl Mosser and Jonathan Slater,” Scottish Journal of Theology, Vol. 63, No. 3 (2010), 등 다수
아우구스티누스가 고대 사회를 비판하고 새로운 사회를 열망하였기 때문에 그의 사고 구조는 큰 틀에서 보았을 때 양자택일적(either/or)이었다. 새로운 사회냐 고대 사회냐, 기독교냐 마니교냐, 전통적 교회냐 도나투스파 교회냐, 아우구스티누스주의냐 펠라기우스주의냐, 하나님의 도시냐 땅의 도시냐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작은 틀에서 보았을 때는 양자선택적인(both/and) 면이 있기도 하였다.
기독교 신학은 아우구스티누스에게 크게 빚졌다. 삼위일체론은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와서 완성되게 되었다. 그리스도론은 아우구스티누스가 제시한 방향대로 발전하였다. 아우구스티누스의 인간론은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아우구스티누스의 교회론은 전통적 교회론이 되었다. 본서가 그리스도교의 삼위일체론과 그리스도론과 인간론과 교회론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 나아가서 본서가 아우구스티누스의 원전을 직접 읽도록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