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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김남호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1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하동

직업:시인

최근작
2026년 8월 <우리 시의 오래된 미래>

김남호

경남 하동에서 나고 자랐다. 2002년 계간 『현대시문학』을 통해 평론가로, 2005년 계간 『시작』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링 위의 돼지』 『고래의 편두통』 『두근거리는 북쪽』 『말하자면 길지만』, 디카시집으로 『고단한 잠』 『주리반특』, 평론집으로 『불통으로 소통하기』(2014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깊고 푸른 고백』 『우리 시의 오래된 미래』 등이 있다. 제1회 형평지역문학상, 제10회 지리산지역문학상, 제8회 디카시작품상, 제1회 디카시계관시인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박경리문학관 관장을 지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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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고단한 잠> - 2021년 3월  더보기

악수마저 주먹으로 하는 시절에 시집을 낸다. 이번에는 내 시의 주먹을 감추고 따뜻한 악수를 건네고 싶어서 디카시집으로 엮는다. 엮어놓고 보니 이 시집도 또 다른 주먹이다. 웃어 보이려고 애쓸수록 우는 얼굴이 되는 사람이 있다. 2021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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