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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서맨사 하비 (Samantha Harvey)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최근작
2026년 4월 <형태 없는 불안>

서맨사 하비(Samantha Harvey)

1975년 영국 켄트주에서 태어나 요크대학교와 셰필드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소설 《황야》(2009), 《모든 것은 노래다》(2012), 《도둑에게》(2014), 《서풍》(2018), 《궤도》(2023)를 썼다. 첫 소설 《황야》로 베티 트라스크상을 수상했고, 이후 가디언 신인작가상, 여성소설상, 제임스 테이트 블랙 기념상, 월터 스콧상 등 다수의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24년 《궤도》가 “완전히 독창적인 보석 같은 소설”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부커상을 수상했다. 또한 같은 해에 호손덴상과 인워즈 문학상을 받았으며, 오웰상(픽션 부문), 어슐러 K. 르 귄 소설상, 기후소설상 최종 후보로도 선정됐다. 현재 영국 서머싯주의 배스 지역에 거주하며 배스스파대학교에서 창작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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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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