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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광서울대학교 인문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토마스 만의 장편 소설 《마의 산》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한독문학번역연구소 번역상 수상, 2022년 한독문학번역연구소 창립 30주년 기념 특별 번역가 문학상 수상. 저서로 《독일 명작 기행》과 《글 읽기와 길 잃기》가 있다. 옮긴 책으로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쇼펜하우어의 행복론과 인생론》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책 읽기와 글쓰기》, 니체의 《비극의 탄생》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덕의 계보학》,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 《젊은 베르터의 고뇌·노벨레》, 루카치의 《영혼과 형식》, 헤세의 《헤세의 문장들》 《청춘은 아름다워》 《헤세의 여행》 《헤세의 책 읽기와 글쓰기》 《데미안》 《수레바퀴 밑에》 《싯다르타》 《환상동화집》, 뷔히너의 《보이체크, 당통의 죽음》, 토마스 만의 《예술과 정치》 《마의 산》 《부덴브로크가의 사람들》 중단편 소설집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카프카의 《성》 《소송》 중단편 소설집 《변신》, 실러의 《빌헬름 텔, 간계와 사랑》, 페터 한트케의 《어느 작가의 오후》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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