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학창 시절 6년 동안 기독교 학교에서 신앙 교육을 받았지만, 정작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지 못한 채 세상을 살아갔습니다.
결혼 이후 자신의 삶에 찾아오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한 후에 본격적인 신앙의 길에 들어섰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아르헨티나의 작은 마을에서 선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교회를 직접 개척하기보다 기존 교회들과 협력하며, 기존 현지 교회들이 지역사회를 섬기고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돕는 협력 선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