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추리소설을 사랑하여 범죄심리학을 활용하여 그 배경을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이야기 속 인물의 마음을 이론의 언어로 읽을 때 소설과 인물들의 속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범죄심리학으로 읽되 몇 가지 균형을 지키려 했습니다. 범인을 이해하는 것과 용서하는 것을 구분하고, 이론이 설명하는 부분과 소설적 허구를 나누어 보며, 한 사람의 범행을 쉽게 재단하지 않는 것입니다. 소설로 흥미를 얻고 이론으로 깊이를 더하는 읽기, 그것이 그가 이 책에서 독자와 나누고 싶은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