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교육하는 아빠'라는 이름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속 금융교육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SNS를 통해 아이들에게 돈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왔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금융교육 그림책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돈은 무서운 것이 아니라 친해져야 할 대상"이라는 믿음으로, 하은이와 콩이 시리즈를 통해 학년별(저학년·중학년·고학년) 눈높이에 맞는 금융교육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