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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하선

최근작
2026년 9월 <‘오늘의 풍선’이 도착했습니다>

박하선

‘회복 소설’을 쓰는 작가.
잡지기자와 드라마, 다큐멘터리 작업을 하며
수많은 목소리를 듣고 기록해 왔다.
쉽게 지나쳐지는 감정과 조용히 무너지는 마음,
저마다의 하루를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이야기한다.
빠르고 화려한 것보다
간절하고 작은 삶을 오래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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