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몽드 어학원 태국어 강사이다. 1998 년, 태국어 책 한 권 손에 쥐고 태국 발전소 건설현장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 말을 배웠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태국에 10 여 년을 거주했고 현지 신재생에너지 회사 COO 를 비롯한 여러 기업의 관리자로 일했다. 실전 현장에서 몸으로 익힌 살아있는 태국어 감각과 다수의 통번역 및 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태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