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그는 삶에 지친 사람에게는 철학 강의 보다, 한 잔의 진한 에스프레소가 더욱 가치 있다고 여기는 작가입니다.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철학자들의 생각을, 오늘 흔들리는 한국 어른의 삶으로 끌어내려 짧고 진하게 건네는 글을 씁니다.『아이비리그 철학 산책』에서 그는 세계 명문 대학의 철학 강의를 길잡이 삼아, 탈레스에서 아감벤까지 일흔일곱 명의 사상을 위로의 언어로 다시 풀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