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탁덕균은 정치·사회적으로 혼란했던 시기에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나 성장했고, 학교에서 행정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20대 중반에 직장 생활을 시작해 약 36년간 근무한 후 2020년 은퇴했다.
40대에는 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했으며, ·50대 초반에 자유여행이라는 꿈을 품었고 이를 실현하여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새로운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고 있고, 산티아고 순례길(프랑스길)을 세 차례 완주했다.
2023년에는 자유여행에 대한 도전과 경험을 담은 저서 《비로소 자유여행》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