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분야 경험이나 자격증 없이 맨땅에 장기요양사업을 시작했다.
손근영은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가, 2016년 방문요양센터를 열었다. 2년 뒤에는 주야간보호(데이케어)센터를 설립했고, 노인돌봄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기도 했다. 그렇게 10년 동안 현장에서 경험을 쌓았다.
유튜브 채널 '반짝할마실'(@shinymasil)과
blog.naver.com/caremother에서 장기요양기관과 노인들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운영자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그 10년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