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숙충청남도 온양에서 나고 자랐다. 학업과 결혼으로 잠시 떠나있었을 때를 제외하고는 지금도 온양에서 살고 있다. 자그마한 정원에 감나무와 블루 베리, 대추 나무를 심고 놀러 오는 새와 잊지 않고 철마다 돌아오는 꽃들을 보며 심심하게 지나가는 하루를 즐긴다. 일 층엔 팔십을 바라보는 두 부부, 이 층엔 손녀딸 나윤이네 집. 매일 학교에 다녀 온 손녀와의 수다는 행복한 웃음도 주고, 변하는 세상을 감지하게도 한다. 또한 그것이 글을 쓰게 하는 동기를 주기도 했다. 새벽 마다 이어지는 매일의 글쓰기 습관을 계속하여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