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반짝이는 철학을 발견하는 잎새반의 두 선생님입니다.
매일 아침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의 작은 손짓과 눈빛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 정성껏 기록합니다.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이론으로 배운 유아교육 사상을 교실 현장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함께 바라보고 배우는 '함께 자라는 교사'이기를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