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울산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잠시 머문 후 다시 울산에서 현재까지 살고 있습니다. 교육학을 전공하였고,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추어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고 보람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4년 9월 1일부로 보육교사 업무를 마치고 정년퇴직하였고, 퇴직 후 6개월간 휴식을 취한 뒤 현재는 초등학교 기간제 교사로 근무 중입니다.
나만의 이름으로 한 권의 책을 출간하는 꿈은 누구에게나 깊은 소망일 것입니다. 이번에 디카시 공저에 참여함으로써 저는 그 꿈을 한 걸음 이루었고, 지도해 주신 정동욱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