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현장에서 치열하게 학생들을 지도하며 배움의 본질을 고민해왔다. 현재는 교육과 인공지능, 로봇 기술의 접점을 탐구하며 미래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고 있다. AI 코칭 사업을 통해 기술이 어떻게 개인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성장을 도울 수 있는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수많은 학생의 고민과 성장을 곁에서 지켜보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자신을 ‘질문이 키워낸 사람’이라 정의한다. 오늘도 더 나은 배움의 형태와 성장의 길을 찾기 위해 연구와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