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심리학과 박사(임상 및 상담 심리 전공)
현) 한신대학교 심리·아동학부 부교수
학부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후 회사에 입사하여 약 5년간 사회생활을 하다가,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서른에 심리학 공부를 시작했다.
이후 임상심리전문가로 병원과 심리상담센터에서 근무하였고, 대학으로 옮겨 현재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사회를 보는 시선과 사람을 보는 마음을 통합하여 이해하려고 노력해 오고 있으며, 좋은 삶과 공동체를 위하여 바르고 선한 결정을 어떻게 할 수 있을 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