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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전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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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수원에서의 나날>

전영민

현 SBS 스포츠취재부 기자. 2019년 스포츠월드에 입사해 야구 기자 커리어를 시작했다. 4시즌 동안 kt 위즈 구단 담당 기자로 활약했다. 2022년 SBS로 적을 옮긴 뒤 야구계 구조적 문제와 부조리를 파고드는 탐사·기획 취재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2024년 1, 4분기 한국체육기자연맹 체육기자상을 받았고, 한국야구기자회가 선정하는 제3회 최고의 야구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SBS 유튜브 채널 <야구에 산다>, <스포츠머그> 등에도 출연한다. 누구보다 야구를 사랑한다고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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