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제품을 만들고, AI로 회사를 운영하는 창업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수학했으며, 스물한 살에 첫 회사를 세운 뒤 세 차례 창업했다. 2016년 딥브레인AI를 공동창업해 딥러닝 기반 챗봇의 초기 개발과 기업 도입을 맡았다.
현재는 스타트업 CEO로서 제품 개발과 운영 전반에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며 작은 팀이 어느 정도의 큰일을 해낼 수 있는지 직접 실험하고 있다. 여러 기업의 AX 도입도 돕고 있으며, 현장에서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검증한 AI 활용법을 나누는 데 관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