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10년 전 둘째의 유산을 겪고 마음속에 늘 둘째를 품고 있었습니다. 6주의 책 쓰기 과정을 통해 첫째의 태몽을 빌려 둘째를 책으로 낳고 싶었습니다. 그 아이도 아름답고 꿈 같은 곳에서 놀다가 언젠가 이 땅 어딘가에 태어나기를 소망하며 아줌마는 이제 마음의 짐을 내려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