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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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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우리는 다시, 삶을 쓴다>

박지영

연극을 전공했지만 오래 다른 길을 걸었습니다. 엄마가 되고, 직장인이 되고, 마흔을 앞두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나를 발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도 삶이 건네는 작은 마음들을 오래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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