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코딩 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혼자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다정한 대화 상대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목표 하나로 직접 부딪히며 앱 개발에 뛰어들었습니다. 인공지능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질문하며, 결국 '두런두런'이라는 실제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기술은 도구일 뿐, 목적이 뚜렷하면 누구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습니다. 문법의 벽 앞에서 번번이 좌절했던 분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AI와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A~Z까지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