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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문환경문제 전문가이자 저널인뉴스 환경전문 기자, 그리고 순환경제 플랫폼 REPICK의 대표이다. 오랜 시간 환경 현장을 연구하며 폐기물 처리 산업을 단순한 처리업이 아닌 지구의 환경을 지키고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산업으로 바라봐 왔다. 사람과 기술, 데이터와 신뢰를 연결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를 실현하는 방안을 고민하며, 환경과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 책에는 환경을 비용이 아닌 미래의 가치로, 폐기물을 버려지는 대상이 아닌 새로운 자원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철학을 담았다. 기술보다 사람을, 경쟁보다 협력을, 소비보다 순환을 강조하며 모두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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