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을 전공하고 아동복지기관에서 사회복지사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AI 디지털 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ChatGPT를 비롯한 생성형 AI, 이미지·영상·음악 제작, 스마트폰 AI, Canva 등을 교육하고 있으며, 특히 부모와 교사가 아이의 발달 수준과 관심사에 맞는 교육 자료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AI 맞춤 활동지, AI 그림동화, 아동 맞춤 콘텐츠, 시니어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의와 콘텐츠 제작을 이어가고 있다.
AI를 아이를 대신 가르치는 기술이 아니라, 아이의 속도와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교육 도구로 바라본다. 기술보다 사람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AI 교육을 전하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