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본 저자는 KA**T에서 석사를 하였으며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K*ST에서 연구원 생할을 5년 정도 하다가, 먼저 유학을 떠난 친구의 권유로 미국 Georgia Tech로 유학을 떠난다. 그곳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 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국립대 교수를 지낸다. 시간이 흐르고 2006년에 연구 안식년으로 다시 미국으로 가족을 모두 데리고 가게 된다. 그때부터 미국 초중고등학교 교육 시스템인 K-12 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미국 대입 시스템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매우 낯선 환경에서도 아이들은 비교적 잘 적응하고 부단히 노력하여 Parsons, Juilliard, Caltech로 진학한다. 물론 이때 본 공저자도 조금 힘을 보탰다. 주위로부터 세 자녀를 모두 각 분야 최상위 대학에 유학원의 도움 없이 보낸 경험은, 마땅히 이러한 경험이 필요한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 그러는 사이, 딸의 적극적인 제안으로 함께 이들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아직도 미국 교육 시스템과 미국 유학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일천하지만, 정성껏 모은 정보이니 유학을 준비 중인 학생과 이를 적극 밀어주고 있는 부모님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