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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준17살의 나이에 수필로 문학에 관심을 가졌으며, 학창 시절 [희망의 부재], [미인(美人)], [믿음없는 날갯짓으로], [빙판(氷板)], [낙엽의 꿈속 이야기], [벚꽃의 소망], [홍순 (紅脣)], [잃을 수 없어 믿는다.], [캔버스], [정성 가득 하굣길], [COSMOS], [본질(本質)], [심판], [겨울방학], [빨간 털장갑], [인생 마라톤], [세상의 소금], [나는 크고자 하니까], [제 상처는 푸른 색입니다.], [양화대교] 등의 수필, 소설, 시 등의 작품을 글틴이라는 플랫폼을 이용해 전국의 읽는 이들에게 공개하였음. 중편소설로는 19살의 나이에 펴낸 [연명] 이라는 작품이 있음.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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