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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숲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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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내일의 안녕을 위해>

숲시아

2009년, 여름의 끝자락에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상상하는 것을 좋아해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었다. 누군가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글을 쓰고 싶다.
언젠가 어디선가 나를 알아본다면, 꼭 아는 척을 해주길.
반갑게 하이파이브를 건넬 준비는 언제든 되어 있으니까.

Instagram @writer._.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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