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이자, 연 매출 2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을 이끄는 오너 경영자다. 동시에 자본 시장에서 15년 이상 생존해 온 실전 주식 투자자이기도 하다.
회계사이자 투자자로서 재무제표의 차가운 숫자 뒤에 숨은 기업의 치열한 생존 사투를 누구보다 날카롭게 분석해 왔다. 투자를 단순한 재테크가 아닌 내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한 ‘생존을 건 전쟁’으로 바라보며, 2,500년 전의 병법서인 『손자병법』을 현대 자본시장의 실전 투자 지침서로 재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