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중학교 1학년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지금은 고등학교 1학년이 되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생겨나는 감정, 사랑과 이별의 흔적, 상실 이후에도 계속되는 기억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사라지는 것들을 붙잡기 위해서가 아니라, 한때 소중했던 것들을 충분히 바라보고, 그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마주하기 위해 시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