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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험멜(Moira Hummel)민사 소송 변호사 출신 사회 활동가이자 작가. 위탁 보호 대상 아동들을 지원해 왔으며,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빈곤 계층에 식사를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 ‘브라더스 헬퍼스(Brothers’ Helpers)’에서 자원봉사자이자 이사로 활동해 왔다. 빅터 프랭클의 철학이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녔다고 믿으며, 그의 사상을 교육과 양육 문제에 대한 통찰과 조언에 녹여 내는 일을 하고 있다. ‘미국 빅터 프랭클 연구소’를 공동 설립했으며, 현재 프랭클의 사상을 지역 사회 기반 조직과 비영리 단체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접목하는 일을 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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