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바로(Baro)세상에 이미 존재하는 정답을 하나 더 보태기보다, 우리가 정답이라고 믿어온 것들을 다른 자리에서 다시 바라보는 글을 쓴다.역사와 경제, 경영과 조직, 법과 제도, 전쟁과 문명처럼 서로 다른 영역의 경계에서 오랫동안 인간과 조직이 움직이는 모습을 관찰해 왔다.그 과정에서 한 가지 질문을 놓지 않았다.“정작, 과연 그러한가?”지식은 인간을 자유롭게 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누군가 만들어 놓은 유리창 너머로 세상을 바라보게 할 수도 있다.그래서 Baro는 독자에게 자신의 정답을 건네기보다 이야기를 펼쳐 놓는다. 그 장면 속을 직접 걷고, 보고, 의심하고, 웃고, 때로는 불편해하면서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발견하기를 바란다.《내 생각이 내 생각이 아니었어?》는 그 오랜 질문에서 시작된 첫 번째 지적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