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노들 박사
수많은 전공설계 상담 기록을 살피며 학생들이 틀린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도가 없는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복수전공과 취업 사이에서 길을 잃고 서성이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질문인 나는 어디로 가고 싶은가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미래를 고민하는 청년들이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지혜로운 답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역산 설계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만의 찬란한 엔딩을 마주하고 당당하게 캠퍼스를 걸어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길잡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