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르온
네이버 웹소설과 굿노블에서 작품을 연재하며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를 집필하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그날, 모든 것이 바뀌었다》, 《유품을 만지면 죽기 전 10분이 보인다》,《죽은 남편이 다시 나타났다》,《이번 생은 내가 주인공》, 《동창회에서 재회한 그놈이 재벌이었다》, 《악의는 붉은 실로 보인다》 등을 연재하고 있으며, 《거짓말은 검은 연기가 된다》로 베스트리그에 진입했다.
등을 집필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독특한 설정과 인물의 감정, 관계의 변화에 집중해 이야기를 풀어내며 특정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