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직장생활 26년, 그중 IT업계에서 16년을 일했다. AI 시대의 구조조정 불안과 어머니의 치매, 소천이라는 두 개의 광야를 동시에 지났다. 그 광야 한복판에서 교회 신혼부부다락방 순장 사역, 주일 예배와 특별새벽부흥회 안내봉사, FMnC를 통한 IT 선교로 하나님을 만나왔다. 지금은 직장에 다니며 AI 강사, 부동산과 주식 등 투자 스터디 및 주식 실전 투자, 세인투 AI 커뮤니티 운영으로 인생 2막을 준비하며, 자신이 걸어온 광야가 결국 하나님을 증거하는 이야기였음을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