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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육아의 바다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40대 주부이자 엄마. 화려한 전문 경력은 없지만, 아이와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매일의 일상이 가장 소중한 영감의 원천입니다. 스마트폰에 뺏긴 시간 속에서 아이가 건네는 작은 온기에 위로받았던 경험을 담아, 첫 그림책 <1분 괴물>을 지고 그렸습니다. 아이와 눈을 맞추며 보낸 1분이 세상에서 가장 반짝이는 기적임을 믿으며, 오늘도 아이의 손을 잡고 따뜻한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