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은혜로교회 담임목사. 노일 목사는 모태신앙으로 고등학교 3학년때 목회자로 헌신했다. 말씀과 신앙의 인격을 갖춘 믿음의 사람들을 세우는 일에 관심을 갖고 총신대학(B.A)과 총신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M.A)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리전트 대학교 목회학 박사(D.Min)학위를 받았다.
사역경력으로는 교육전도사 교육목사 부목사로 14년동안 목회현장에서 사역을 했다. 1999년 8가정과 함께 성남 은혜로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27년째 성도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목회의 길을 걸어왔다. 화려한 프로그램이나 목회자 한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평신도를 목자·목녀로 세워, 사람을 전도하여 목양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꿈을 성취하도록 이끄는 목회자이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것'을 교회의 유일한 존재 목적으로 붙들고, 가정교회(목장) 사역을 통해 VIP 한 사람 한 사람이 예배자로 세워지는 현장을 섬기고 있다. 2030년까지 40개 목장, 300명의 예배자, 40개 가정교회 선교하는 비전을 품고 오늘도 광야 같은 목회 현장을 걷는 중이다. 이 책은 저자가 강단에서 선포한 출애굽기 강해를 성도들이 한 주간 삶으로 살아낼 수 있도록 다시 쓴 것이다. 매 장 끝에 담긴 '거룩한 몸부림'과 '기상확실(記想確實)', 그리고 '목장 나눔 질문'은 설교가 예배당 문턱을 넘어 일상과 식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저자의 오랜 기도의 결과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