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 작가는 현재 칼빈대학교 대학원 석·박사과정에서 학문을 탐구하며, 교육과 복지 현장에서 사람들의 성장과 변화를 돕는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오랜 기간 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과 방문요양센터 운영자로 활동하며 돌봄 인력 양성과 노인복지 현장을 경험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요양보호사, 병원동행매니저, 일상생활지원사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 강의를 진행해 왔다. 현재는 AI 전문강사이자 느린학습자교육지도사로서 AI가 낯선 초보자와 중장년층이 새로운 기술을 쉽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 현장에서 청소년을 위한 창업·경제·소비자교육을 진행하며, 성인을 대상으로는 AI 활용, 돌봄, 치매 예방, 생명 존중과 관련된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복지와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고립된 장애인 가구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주민활동가로 활동하며,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과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김영미 작가는 배움이 개인의 지식으로만 머물지 않고 다른 사람과 나눌 때 더 큰 가치가 된다고 믿는다. 자신의 교육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블로그와 강의, 전자책으로 확장하며, AI를 활용해 누구나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의미 있는 콘텐츠로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나는 AI로 작가가 되었다』는 글쓰기가 낯설었던 저자가 AI와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한 권의 전자책으로 완성한 실제 도전에서 시작되었다. 현재는 AI 글쓰기와 전자책 제작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구체적인 방법을 전하는 작가이자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