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유명 작가들의 난이도 높은 작품과 팽이를 하나씩 따라 접으며 자연스럽게 종이접기의 매력에 빠졌고, 지금은 팽이 접기 뿐만 아니라 음악 만들기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즐기는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여러 해 동안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나만의 팽이를 창작하고, 가족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나씩 소개하며 어린이와 부모님, 종이접기를 사랑하는 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멋진 팽이를 완성하며 느꼈던 뿌듯함과 즐거움을 여러분도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