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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이어지며 하나의 의미가 완성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오랫동안 드라마를 공부했고, 현재는 소설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실패와 절망 속에서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믿음, 그리고 누군가의 내일을 조금은 따뜻하게 밝혀주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앙큼하게, 다시 열아홉》은 지나간 시간과 실패를 붙잡고 있던 사람에게도 새로운 페이지가 시작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쓴 첫 번째 회귀 로맨스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