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8만 투자 채널 ‘자본주의학교’를 운영하는 투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직장인을 위한 현실적인 자산 형성법과 ETF 투자 전략을 전하며, 현재 유안타증권과 함께하는 투자 콘텐츠 파트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복잡한 투자 개념을 직장인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내는 콘텐츠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고 있다.
저자는 특별한 자본이나 화려한 투자 이력으로 출발한 사람이 아니다. 17년 동안 직장인으로 일하며 월급의 일부를 꾸준히 자산으로 바꾸고, 그 자산이 다시 돈을 벌어 오는 구조를 직접 만들어 왔다.
부동산으로 자산의 기반을 다지고, 이후 미국 ETF와 배당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월급이 끊겨도 흔들리지 않는 현금흐름 시스템을 완성했다.
저자가 말하는 투자는 단기간에 큰 수익을 노리는 방식이 아니다. 그는 매달 반복할 수 있는 투자 루틴,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자산 배분 원칙, 하락장에서도 멈추지 않는 시스템을 통해 평범한 월급쟁이도 경제적 선택권을 넓힐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사회초년생부터 은퇴를 준비하는 시기까지, 저자가 17년 동안 직접 실행하고 검증한 단계별 자산 형성 시스템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