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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태창업 칼럼니스트. 제약회사 영업직을 거쳐 부친과 함께 중국 음식점을 운영하며 외식업에 입문했다. 삼립그룹과 해태그룹에서 제과·제빵 및 체인 사업을 경험했고, 해태델리·레드핀피자·투고커피·조이어클락 등 직영점과 가맹점 출점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IT 기업에서 IPO와 M&A 실무를 맡았으며, 맘스터치·60계치킨·생활맥주·김가네·아라치치킨 등 외식 기업의 임원 및 고문으로 활동했다. 2011~2020년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사무총장을 지냈고, 현재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위원, 한국외식산업협회 홍보위원장, 외식 기업 고문 및 FC 월드 창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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