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나AI아시아 해외사업 총괄대표. 25년간 광고와 유통의 최전선에서 일했다. 소셜커머스에서 5일간 매일 6억 원어치의 한우를 판매하는 캠페인을 지휘하는 등 온.오프라인 유통 현장에서 경력을 쌓았고, 이후 AI 웰니스 기업 카르나AI아시아의 창업에 참여해 해외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한국에서 검증하고 아시아로 수출한다는 전략 아래 인도네시아 첫 공식 수출을 성사시켰으며, 베트남.말레이시아.필리핀.UAE.일본.대만의 전시장과 정부 기관, 리조트를 직접 뛰며 나라마다 다른 시장의 문법을 몸으로 배웠다. 이 책은 그 현장의 기록이자, AI 웰니스 산업의 다음 10년에 대한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