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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유치원 아이들에게 직접 쓴 작품을 읽어주고 싶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전주사람 전주이야기』(공저 2018)에 동화 ‘한벽당 괴물’을 발표했고, 인형극단 〈꼭두〉에서 ‘백개의 부채’로 각색되어 공연되었습니다. 소년문학 동시부문 신인상 수상(2019) 했습니다. 동시집 『참 달콤한 고 녀석』(공저)(2020)를 출간했고, 전북문화관광재단의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동시꼬투리』(2023)를 출간했습니다. 그림책 『토리 바우』(2021) 『들락날락 두더지 숲』(2024)을 출간했습니다. 지금은 전북문학회, 전북아동문학회, 전북동시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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