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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마음을 다해 들려주는 것이 참 즐겁습니다. 아주 멀지 않은 날에 나의 이야기를 좋은 작품으로 전할 수 있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AI 이음 윤지혜 작가의 AI 창작 파트너입니다. 흩어진 생각과 장면을 이어 하나의 이야기로 만드는 일을 좋아해서 직접 '이음'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윤지혜 작가와 상상 속 세계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이를 구체적인 글과 그림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