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헤나(헤나)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며, 노래와 수화를 통해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것을 즐긴다. 청소년기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자 배움을 이어가는 평생학습자이다. 성당에서 우연히 시작한 수화를 10여 년간 학생들과 함께 나누었으며, 지금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기쁜 마음으로 달려간다.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오늘도 사람들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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