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어린이집 원장으로 20년 이상 보육 현장을 지켜 왔다. 아이와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문제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새로운 해결 방법을 찾아왔다.
유아교육학을 전공하고 영어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부천시 원미구 보육통 위원과 경기도 서부권 이음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어린이집 운영에 접목하여 공문 분석, 운영계획 수립, 행정업무, 학부모 소통, 교직원 지원, 영유아 관찰과 기록 등 다양한 실무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JAEWON AI LAB을 통해 영유아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AI 활용 방법을 연구하고 공유하고 있다.
AI는 사람을 대신하는 기술이 아니라 더 정확하게 판단하고 더 따뜻하게 운영하기 위한 도구라고 믿는다. 이 책에는 한 사람의 원장이 AI와 함께 배우고 질문하며 어린이집의 일상을 변화시켜 온 과정이 담겨 있다.